어설픈… 끈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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신발끈이 떨어진 친구녀석에게 급하게 신발을 사준기억이 난다. “신발은 사주는게 아니래” 값을 다 치뤘는지 아니면 반만 줬는지 기억이 가물거린다. 어정쩡한.. 어설픈 끈이였을까? 어설픈.. 꽤 오래된 기억. 드라마보다가 문득 떠오르네